언론보도
  • [동아일보] 디쉐어, VIG파트너스로부터 165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 2019-10-11조회수 : 766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D.SHARE·대표 현승원·이하 디쉐어)는 VIG파트너스(이하 VIG)와1650억 원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디쉐어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약 33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VIG로부터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VIG는 주로 유망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사모펀드(PEF)로 버거킹, 바디프랜드, 하이파킹, 스타비젼, 본촌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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