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매일경제]디쉐어, 새 대표에 정재민씨 선임
  • 2020-06-09조회수 : 1770

교육서비스 제공업체 '디쉐어(D.SHARE) 신임 대표이사로 정재민 사장이 선임됐다.
정재민 신임 대표는 2014년 수능 영어·내신 전문 교육서비스 제공업체이자 디쉐어의 전신인 '쓰리제이에듀' 본사 총괄 부장으로 합류해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내 문화와 조직 개선을 통해 높은 성과를 창출하며 회사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 이후 쓰리제이에듀사업부 총괄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디쉐어의 부사장을 맡아 디쉐어 매출액을 사상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쓰리제이에듀는 쓰리제이로 사명을 바꿨다가 지난해 다시 디쉐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출처: 매일경제 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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