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폭염 속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해외 봉사활동을 떠난 ㈜쓰리제이(대표 현승원, 이하 쓰리제이)의 임원들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승원대표를 비롯한 쓰리제이 임원 5명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3박 5일간 베트남으로 여름 휴가를 대신한 해외봉사활동을 자처했는데,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하 기아대책)과 함께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지원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고 돌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 헤럴드경제
(게재일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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